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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회복지법인 자애종합복지원에서 운영하는 성모자애복지관은 1999년 10월 20일에 개관하였습니다.

    점()처럼 작은 것에도 소홀하거나 지나치지 않으며, 점()처럼 작은 것을 귀히 여기는 마음으로 우리 복지관은 조금씩 성장해왔습니다.

  • 성모자애복지관 기관 사진
    •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과는 이별하고,
      장애인에 대한 존중과 사랑의 마음과는 함께하며,
      우리 모두가 선물 같은 하루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성장해 나가는 원동력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 보다는 ‘너’
      ‘너’ 보다는 ‘우리’ 라는 공동체 의식입니다.
      우리가 우리 일 때 더 큰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공공의 번영과 안정을 위한 공동체적 사명감으로
      미래세대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 짓는 단어조차
      언급되지 않는 세상이 오길 희망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성모자애복지관은
      작은 점을 귀히 여기는 마음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 성모자애복지관 임직원 일동